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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아프리카] 7월 10일 경제동향-기업경영전략, 나이지리아 복합기업 당고테그룹 2020년초부터 정제소 운영 계획 등
기사입력: 2018/07/11 [08:2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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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나이지리아 복합기업 당고테(Dangote)그룹에 따르면 2020년초부터 정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정제소에서 생산될 휘발유, 디젤, 항공 연료를 판매할 방침이다. 
 
정제소의 규모는 US$ 100억달러로 글로벌 차원에서 평가해도 대규모 시설에 해당된다. 가공 규모는 1일 원유 65만배럴로 2020년 중반에는 전체 가공능력을 가동할 계획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다국적 통신사 MTN에 따르면 2018년 7월 나이지리아 자회사의 채무를 재구축할 계획이다. 채무 재구축과 동시에 국내 투자펀드를 유치할 방침이다. 
 
최근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지연 끝에 증권거래소(NSE)에 상장하는 것을 승인했다. 승인에 따라 MTN Nigeria에 대한 IPO(Initial Public Offering)는 2018년 8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나이지리아 국영기업 NGPTC(Nigerian Gas Processing and Transportation Company)에 따르면 2017 회계연도 세후이익(PAT)은 61억1000만나이라로 집계됐다. 

해당사는 국영석유공사(NNPC)의 자회사이다. 2017 회계연도인 1년 동안 가스 운송에만 오롯이 집중했다. 국내에서 최고의 천연가스 가공 및 운송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NGPTC(Nigerian Gas Processing and Transportation Company)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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