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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7월 10일 경제동향-경제정책/금융/부동산, 필리핀 재정부(DOF) 2019년 정부의 차입규모 P1.19조페소로 계획 등
기사입력: 2018/07/11 [08:2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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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서 기자

필리핀 재정부(DOF)에 따르면 2019년 정부의 차입규모를 P1.19조페소로 계획했다. 올해 계획한 9860억페소에 비해서는 조금 늘어났다.

해외차입은 2972억페소, 국내차입은 8917억페소로 결정했다. 2019년 재정적자는 6730억페소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의 재정적자 허용치인 3.2%를 맞추기 위한 목적이다. 

 

필리핀 전력회사 SMC Global에 따르면 P150억페소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복합대기업 산미구엘(San Miguel Corporation)의 자회사이다. 

확보한 자금은 부채를 상환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필리핀신용등급평가(PhilRatings)으로부터 Aaa등급을 획득했다. 회사의 신용도 안정적으로 평가됐는데 이는 향후 12개월 동안 신용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필리핀 부동산회사 GERI(GLOBAL-ESTATE Resorts, Inc.)에 따르면 라구나지역의 주거형 콘로판매로 P12억페소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메가월드(Megaworld Corp.)의 레저 및 관광 자회사이다.

부대시설로는 조깅코스, 천막이 있는 야외공간, 내부 놀이시설, 2개의 야외 놀이터,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다목적 홀 등으로 모두 포함하고 있다.

 

 

 

 

 

 

 



▲메가월드(Megaworld Corp.) 로고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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