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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6월 12일 경제동향-사회/유통/금융, 빅토리아(Victoria)주정부 노사관계 악화로 웨스트게이트터널프로젝트 지연 등
기사입력: 2018/06/14 [01:37]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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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Victoria)주정부에 따르면 노사관계 악화로 웨스트게이트터널(West Gate Tunnel)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다.

주내의 5개 건설노동조합은 연방정부법을 사용해 근로조건 및 비용을 축소해 지불하려는 컨소시엄을 비난해왔다.

 

오스트레일리아 할인점 콜스(Coles)에 따르면 소규모 편의점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4대 동종업계에서 매출 꼴찌인 아이지에이(IGA)에게는 나쁜 사업상황이 초래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규모 편의점 사업을 국내에 처음 도입한 울워스는 이 사업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다. 울워스의 소규모 편의점 메트로(Metro)의 매장 크기는 600스퀘어미터로 일반 슈퍼마켓 매장 평균 크기보다 4배나 적다. 

 

오스트레일리아 국내 최대 금융서비스라이센스(AFSL)기업 도버파이넨셜어드바이저(Dover Financial Advisers)에 따르면 폐쇄로 A$ 40억달러의 고객자금이 불확실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투자위원회(ASIC)는 2018년 7월 6일부로 도버의 AFSL 허가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금융서비스라이센스(AFSL)는 금융 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기업이 보유해야 하는 라이센스이다.

 

 

 

 

 

 


▲도버파이넨셜어드바이저(Dover Financial Advisers)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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