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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6월 11일 경제동향-금융/통계, 말레이시아 중앙은행(BNM) 5월 31일 기준 외환보유액 US$ 1085억달러 등
기사입력: 2018/06/12 [11:0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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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서 기자

말레이시아 중앙은행(BNM)에 따르면 2018년 5월 31일 기준 외환보유액은 US$ 1085억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2주간 9억달러 정도 소폭 줄어 들었다.

해당기간 미국달러(US$)의 강세로 링깃화가 평가절하됐기 때문이다. 환율시세를 보면 5월 15일 1달러당 3.95링깃에서 5월 31일 3.99링깃까지 떨어졌다.

 

 

 

 

 

 



▲말레이시아 중앙은행(BNM) 로고

 

말레이시아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4월 수출총액은 842억링깃으로 지난해 동월에 비해 14% 증가됐다. '전기·전자' 제품의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현재 전기·전자 제품은 말레이시아에서 주력하고 있는 수출상품이다. 주로 중국과 미국에 대량으로 출하되고 있으며 운송장비, 석유제품, 광학장비 등이 대표 제품군이다.

 

말레이시아 시장조사업체 니케이(Nikkei)말레이시아에 따르면 2018년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7.6포인트로 전월 대비 1.0포인트 하락됐다.

올초부터 제조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되면서 수출경제가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제조사업 중 신사업에 대한 수익률이 점점 둔화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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