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시아·오세아니아
[인도] 5월 17일 경제동향-금융/전력/기업경영전략, 중앙은행(RBI) 2018 회계연도 1분기 국내 주요은행 4개 순손실액 1172억9000만루피 등
기사입력: 2018/05/17 [23:51]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박은혜 기자

인도 중앙은행(RBI)에 따르면 2018 회계연도 1분기 국내 주요은행 4개의 순손실액은 1172억9000만루피로 집계됐다. US$ 17억4000만달러에 달하는 금액이다. 

중앙은행의 엄격한 대출규제 정책에 따라 국내 은행들의 부실대출이 늘어나면서 순손실이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 2017년 국내 은행들의 부실대출 규모는 95만루피를 기록했다.  

 

인도 전력기업 NTPC(National Thermal Power Corporation Limited)에 따르면 2018년 5월 비하르(Bihar)주정부가 주도하는 3개 에너지 프로젝트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중 2개 프로젝트는 현재 진행 중이다. 주정부를 비롯해 주정부 운영 기업들과 양해각서가 체결됐다. 양해각서에 따라 720메가와트 규모의 Barauni 화력발전소가 NTPC로 이전된다. 

 

인도 복합기업 ITC에 따르면 2018 회계연도 1분기 순이익은 2017년 동기 대비 9.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담배를 제외한 FMCG와 환대사업의 이익이 늘어난 것이 주요인으로 조사됐다. 

2018년 3월 31일 마감 기준으로 4개월 간의 순이익은 293억3000만루피로 2017년 동기 266억9000만루피 대비 높았다. 

 

 

 

 

 

 

 

 

 



▲ITC Ltd 로고 

 

박은혜 기자 wsnews@daum.net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