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남아시아
[동남아시아] 5월 17일 경제동향-정부정책, 필리핀 정부 쿠웨이트 정부와 약 15만명의 식모 복지향상 협력 체결 등
기사입력: 2018/05/17 [23:48]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민영서 기자

필리핀 외교부(DFA)에 따르면 쿠웨이트 정부와 15만명에 달하는 필리핀 식모의 복지향상을 위한 협력을 체결했다. 식모들의 대한 학대와 살인사건이 빈발해 보호가 시급하기 때문이다.

또한 현지 대사관은 600명에 달하는 불법 체류자와 도망자를 위한 대책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쿠웨이트 내에서 학대를 받아 도피한 근로자는 본국으로 출국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다.

 

 

 

 

 

 

 

 

 



▲필리핀 외교부(DFA) 로고

 

필리핀 대통령궁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남중국해의 영유권을 포기하지 않을 방침이다. 현재 남중국해는 중국, 일본, 필리핀, 대만, 베트남, 브루나이 등이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국제적인 명칭인 벤햄라이즈(Benham Rise)를 필리핀라이즈(Philippine Rise)로 명명한 지역도 필리핀의 영해라고 규정하면서 과학자들을 보내 탐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필리핀 대통령궁에 따르면 두테르테(Duterte) 대통령은 부패연루 혐의로 법무부 장관 등 2명의 사임을 요구했다. 다른 장관은 공공사업도로부(DPWH)이다.

이들이 자발적으로 사임하지 않을 경우 해고할 방침이다. 법무부장관인 Macarambon은 2017년 1월 9일, 공공사업도로부 장관인 Umpa는 2018년 1월 5일 각각 임무를 시작했다.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