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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5월 17일 경제동향-교통/인프라/정부정책, 필리핀 세부퍼시픽(Cebu Pacific) 아시아-태평양 노선 강화 목적 일본 도쿄에 사무실 오픈 등
기사입력: 2018/05/17 [23:44]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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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서 기자

필리핀 저가항공사 세부퍼시픽(Cebu Pacific)에 따르면 일본 도쿄에 사무실을 오픈해 아시아-태평양 노선운행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중동, 미국(괌) 등을 포함한 26개 국제노선과 37개 국내노선을 운행 중이다. 일본에 취항을 시작한 지 10년이 지났으며 1주일에 70회를 운행하고 있다.

 

필리핀 인프라투자회사 메트로퍼시픽(Metro Pacific)에 따르면 두마구테(Dumaguete)시의 P 16.2억페소 규모 상하수도 현대화프로젝트를 수주했다.

관련 프로젝트는 자회사인 MPW(MetroPac Water Investments Corp.)이 담당하게 된다. 기존의 상하수도 시스템의 보수, 운영, 관리, 확대 등이 모두 포함된다.

 

필리핀 감사원(COA)에 따르면 말람파야(Malampaya) 컨소시엄에 P 1468억페소 미납세금 문제를 해결하라고 명령했다. 

2015년 4월 에너지부(DOE)의 결정에 법적인 근거가 없다는 것이 최근 밝혀졌다. 하지만 컨소시엄 업체들은 감사원의 결정에 불복해 대법원에 법적인 판단을 구할 방침이다.

 

 

 

 

 

 

 



▲감사원(COA) 로고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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