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남아시아
[동남아시아] 5월 17일 경제동향-정부정책, 말레이시아 정부 재정지출 삭감위해 '정무직 근로자' 1만7000명 고용 재검토 등
기사입력: 2018/05/17 [23:37]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민영서 기자

말레이시아 정부에 따르면 2018년 재정지출을 삭감하기 위해 '정무직 근로자' 약 1만7000명에 대한 고용을 재검토할 계획이다. 

정무직은 선거에 의해 취임됐거나 국회의 동의를 통해 임명되는 특수직 근로자다. 공무원 신분도 있고 그렇지 않는 직책도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 홈페이지

 

말레이시아 재무부(MoF)에 따르면 2018년 6월 1일부로 상품서비스세(GST)가 기존 6%에서 0%로 전환 및 적용될 예정이다.

5월 9일에 치뤄진 총선에서 당선된 마하티르 모하마드(Mahathir Mohamad) 현 총리의 선거 공약이 실제로 이행되는 것이다.

 

말레이시아 도로교통부(RTD)에 따르면 2018년 3월 5월 도로세와 자동차보험을 갱신하지 않은 차량소유주는 전체 중 32.1%에 달했다.

현재 교통부에 등록된 차량소유주는 약 2800만명이며 이중 1900만명은 갱신을 통해 세금을 정상 납부하고 있다. 그러나 나머지 900만명은 미갱신자에 체납자도 많았다.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