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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유럽] 5월 17일 경제동향-정부정책, 영국 Centre for Cities 국민들의 평균 주급 £ 539파운드 등
기사입력: 2018/05/17 [23:2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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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영국 비영리정책연구소 Centre for Cities에 따르면 국민들의 평균 주급은 £ 539파운드인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63개 대형 도시 중에서 15개만 평균보다 더 많이 벌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평균 인구가 13만5000명 이상인 도시의 48개가 평균보다 적게 벌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런던에 거주하는 국민들이 가장 많은 주급을 받고 있는데 727파운드에 달한다.

 

 

 

 

 



▲비영리정책연구소 Centre for Cities 로고

 

영국 환경식품농촌부(Defra)에 따르면 비닐봉지와 더불어 물티슈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할 계획이다. 환경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물티슈 제조업체들은 물에 용해된다고 주장하지만 충분하게 분해되지 않아 하수폐기물을 넘쳐나게 만들고 있다. 플라스틱 쓰레기가 해양오염의 주범으로 인식되면서 각국 정부는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영국 교통부(DfT)에 따르면 잉글랜드 지역의 도로 포트홀을 보수하는데 £ 230억파운드를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8년 1~4월 동안 지출한 금액은 이미 2017년 연간 지출한 금액을 상회했다.

자동차 협회인 AA(Automobile Association)는 자동차 운전자와 보험가입자는 포트홀로 야기된 차량손상을 수리하는데 매월 100만파운드를 소비한다고 주장한다.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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