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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아프리카] 5월 17일 경제동향-정부정책/교통, 탄자니아 정부 Barrick Gold Corp와 Glencore Plc 미개발 니켈 프로젝트 라이센스 취소 등
기사입력: 2018/05/17 [23:27]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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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탄자니아 정부에 따르면 2018년 5월 광업기업 Barrick Gold Corp와 Glencore Plc에 대한 미개발된 니켈 프로젝트의 보유 라이센스를 취소했다. 

양사의 국내 북서부 Kabanga 니켈 프로젝트는 50 대 50 JV(joint venture) 프로젝트로 원래 만료기한은 2019년 3월까지였다.  

 

케냐 항공사 KQ(Kenya Airways)에 따르면 2018년 5월 아프리카 대륙내 노선에 대한 승객 수하물 허용 한도를 축소했다.  

이전에는 이코노미 클래스의 경우 최대 수하물 한도는 최대 2개 가방에 23킬로그램이었다. 한도를 감소하면서 가방 1개만 허용된다. 가방 개수가 더해지면 비용이 추가되며 최대 한도는 23킬로그램이다. 

 

 

 

 

 


▲KQ(Kenya Airways) 로고

 

영국항공사 BA(British Airways)에 따르면 2018년 5월 아프리카 노선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런던 히드로(Heathrow)공항에서 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Durban)까지의 직행 노선을 1주당 3회 운행할 에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유럽과 더반까지를 잇는 유일한 직행 노선이다. 2018년부터 시작된 노선 확장에서 더반은 2번째 신규 아프리카 노선에 해당된다.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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