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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5월 16일 경제동향-제조업/정부정책, 크래프트하인즈(KraftHeinz) 유제품 브랜드 Complan 인도 매출액 증대 계획 등
기사입력: 2018/05/16 [23:24]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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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기자

미국 글로벌 식품기업 크래프트하인즈(KraftHeinz)에 따르면 2018년 5월 유제품 브랜드인 Complan에 대한 인도 매출액을 증대할 계획이다. Complan 브랜드는 인도에서 Glucon D 브랜드와 같이 운영된다. 

2017년 8월 제조법을 변경해 Complan 브랜드의 국내 MFD(milk food drink) 시장에 대한 2자릿수 성장을 달성할 방침이다. 3~4년전에는 시장 점유율이 2자릿수였으나 1자릿수로 하락됐다.

 

 

 



▲크래프트하인즈(KraftHeinz) 로고 

인도 정부 IWAI(Inland Waterways Authority of India)에 따르면 2018년 5월 14일 화물마을(freight village)을 개발할 계획이다. Jal Vikas Marg 프로젝트의 규모는 536억9000만루피 혹은 US$ 800만달러에 달한다. 


프로젝트에 따라 해당 지역에 내륙수로가 건설된다. 세계은행(WB)에서 갠지스(Ganga)강의 NW1(National Waterways 1) 프로젝트 자금의 50%를 지원한다. 

 

인도 정부에 따르면 2018년 5월 14일부터 카르나타카(Karnataka)주 석유마케팅기업(OMC)의 매출손실이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카르나타카(Karnataka)주 선거전의 영향으로 연료매출 손실이 많았다. 
 
5월 14일부터 휘발유 가격이 1리터당 17페소, 디젤 21페소로 인상되며 회복세에 들어섰다. 양쪽 연료에 대한 평균 소비량을 기준으로 2018년 4월 23일 이래 동결된 소매업 가격에 대한 손실액은 하루 3억5000만루피에 달했다. 

 

박은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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