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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4월 16일 경제동향-금융/광산/환경, 금융기관 NAB 향후 2년 동안 시드니 주택가격 하락 전망 등
기사입력: 2018/04/17 [06:3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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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금융기관 NAB(National Australia Bank)에 따르면 향후 2년 동안 시드니 주택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주택과 아파트 모두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들레이드, 멜버른, 퍼스, 브리즈번 등 주요 도시의 주택가격도 상승세가 둔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금융기관 NAB(National Australia Bank) 로고

 

오스트레일리아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에 따르면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로 인해 러시아 루살(Rusal)과 협력을 재고할 방침이다.

루살은 러시아의 알루미늄제조업체인데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의 대상에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루살은 퀸즈랜드 알루미나의 지분 20%를 소유하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환경단체 부메랑 얼라이언스(Boomerang Alliance)에 따르면 플라스틱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플라스틱병이나 캔을 돈으로 교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재활용 가능한 용기를 가져오는 사람들에게 돈도 지급하고 있다.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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