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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글로벌 주류업체 기네스(Guinness Nigeria Plc), 2018년 4월 11일 영리사회적기업 Wecyclers과 파트너쉽 체결
기사입력: 2018/04/13 [21:4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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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글로벌 주류회사 기네스(Guinness Nigeria Plc)에 따르면 2018년 4월 11일 나이지리아 영리사회적기업 Wecyclers과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운영과 공급사슬을 통한 환경영향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다. 

협업을 통해 기네스 나이지리아 자회사의 4R 폐기물 운영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4R은 감소(REDUCTION), 재사용(REUSE), 회복(RECOVERY), 재활용(RECYCLING)의 약자이다. 

저비용의 폐기물 수집 인프라시설 건설과 동시에 환경 지속성을 위한 재활용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대내외적으로 폐기물 처리에 대한 환경문제의 우려와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기네스는 나이지리아의 EPR(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정책 하에 생산업체로서의 사회적 책임감과 지속적인 개발을 목표로 정했다. 

 

 

 

 

 

 

 

 

 

 

▲기네스(Guinness Nigeria Plc)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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