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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케냐] 중앙은행(CBK), 2018년 2월 디아스포라(Diaspora) 송금액 규모 212억실링 집계
기사입력: 2018/04/13 [21:36]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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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케냐 중앙은행(CBK)에 따르면 2018년 2월 디아스포라(Diaspora) 송금액 규모는 212억실링으로 집계됐다. 2017년 동기간 대비 47.5% 급증된 것이다. 

2월 송금액은 2018년 1월 대비 2억2200만실링 높으며 3년 최고치로 기록됐다. 주로 북아메리카 거주 케냐인의 송금이 대부분으로 전체 송금액의 55.13%를 차지했다.  

북아메리카 지역 중 미국과 캐나다의 송금액은 총 117억1000만실링으로 2017년 2월 66억실링 대비 증가됐다. 유럽 지역은 64억5000만실링이었으며 이외 지역의 송금액은 0.26% 늘어난 30억9000만실링으로 집계됐다. 

 

 

 

 

 

 

 

 

 



▲중앙은행(CBK)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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