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유럽·중동·아프리카
[케냐] 2월 12일 경제동향-유통/제조업, 케냐 정부 국내 커피 밀링 및 마케팅 부문이 재편성 등
기사입력: 2018/02/12 [21:49]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지하 기자

케냐 KHC(Kenya Horticultural Council)에 따르면 2018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판매가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유로 환율 강세와 수요 인상으로 인해서다. 

2017년과 대비해 작물 실적도 좋은 것으로 조사됐다. 유로 환율은 2017년 2월 110유로에서 현재 123유로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는 화훼의 대부분은 유럽시장에 판매되기 때문에 유로로 거래된다. 

 

케냐 정부에 따르면 국내 커피 밀링 및 마케팅 부문이 새롭게 편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커피 농가의 소득 향상이 주요 목적이다.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것을 권유하고 있다. 

비경쟁적인 커피가공산업과 마케팅 구조로 인해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격책정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없기 때문에 농가소득에 부정적인 영향을 발생하고 있다.  

 

 

 

 

 

 

 

 



▲정부 로고 

 

가나 소금제조업체인 Asida Salt Limited에 따르면 정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승인을 받았다. 해당 프로젝트는 정부 주도의 1D1F(One District, One Factory)이다. 

개설될 공장은 중부지역의 Ekumfi District에 위치할 예정이며 소금생산에 집중할 방침이다. 프로젝트에 따라 해당사는 토지 160에이커를 획득했다.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