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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영국] 금융감독기구 FCA(Financial Conduct Authority), 브렉시트(Brexit) 이후에도 유럽연합(EU)과 상호협력할 계획
기사입력: 2018/02/12 [21:16]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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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영국 금융감독기구 FCA(Financial Conduct Authority)에 따르면 브렉시트(Brexit) 이후에도 유럽연합(EU)과 상호협력할 계획이다. 협력을 유지하는 것이 양자 모두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금융은 영국 국내총생산(GDP)의 7%를 점유하고 있다. 최소한 100만명 이상의 국민이 금융 부문에 종사하고 있어 고용을 유지하는 데도 중요한 산업이다.

실제 유럽연합도 2017년 11월 영국이 유럽연합을 떠나더라도 금융부문의 협력은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3월 영국은 유럽연합으로 독립하게 된다.

 

 

 

 

 



▲금융감독기구 FCA(Financial Conduct Authority)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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